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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5

[전시 소식] 허은경 개인전

문학적 상상력과 이야기들로 채워진 

허은경 작가의 작품세계를 만나는 전시
2016.8.3~8.18 프린트베이커리 삼청 플래그십스토어 B1 콜라보라운지 


 'Botanimal’은 ‘botanic’과 ‘animal’의 합성어로, 식물과 동물의 경계가 두렷하지 않은 가상의 생명체를 일컫는 단어이다.


유전자 조작(GMO)이라는 사회적 이슈와 기형에 관한 개인적인 경험으로 ‘변형’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갖게 된 작가 허은경은 인간이 신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시대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이며 우리의 환경은 어떻게 변할지, 정형과 기형의 기준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대해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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