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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정원 / JARDIN ROUGE CADUCÉES DU VOILE

작가명 장 폴 아고스티 Jean-Paul Agosti
작품크기 86.5x130 cm (60호) / 34x51.2inch
제작방식 Pigment printing
소재 아크릴 압축
에디션 Limited edition number / 99
가격 KRW 2,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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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찬란한 햇살, 그 아래로 흐르는 물줄기,
그 옆에서 자라는 나무, 그리고 물결과 바람결을
오색찬란하게 담아낸 작품은
우리 눈에 보이는 자연의 모든 빛깔을
그려낸 것만 같다.

장 폴 아고스티 Jean-Paul Agosti [1948~]
작가 정보 더보기

작품 소개

“실을 짜고, 양손을 벌리니 / 물과 불을 입은 새벽의 소리를 듣는다” 스테파니 라이스(Stéphanie reiss)의 시 〈생명력(Mise à Vie)〉은 이 작품을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 자연에 많은 영감을 받은 작가 장 폴 아고스티는 나무를 비추는 햇살, 그 아래로 흐르는 물, 나무가 머무르는 땅과 하늘이 지닌 바람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캐노피를 즐겨 그린다. 이 작품에서도 캐노피를 비추는 태양의 붉은 빛과 새벽녘 푸르른 물줄기가 지닌 강렬한 자연의 색감이 화면을 물들였다.

추천 이유

장 폴 아고스티의 이 작품은 작가의 대표적인 프렉탈 구조로 된 작품이다. 작은 패턴들이 큰 패턴을 이루고, 그 큰 패턴도 작은 패턴들과 비슷한 모양을 가지며 반복되는 구조를 프렉탈이라고 한다. 지구 상의 다양한 프렉탈 구조 중 나뭇가지가 가진 프렉탈 구조를 프랑스 현대미술에서 최초로 접목한 장 폴 아고스티의 ‘Jardin rouge caducées du voile’는 수많은 나뭇가지와 그 잎사귀가 마치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가는 태양의 시점에서 바라본 숲 같다. 태양이 나무를 붉게 물들이며 지상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강렬한 기운을 느끼고 싶다면 이 작품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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