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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2017 / Moon Jar 2017

작가명 고영훈 Ko YoungHoon
작품크기 102x106.3cm (97.6x101.8cm) / 40.1x41.8 (40호)
제작방식 Pigment printing
소재 아크릴 압축
에디션 Limited edition number / 99
가격 KRW 1,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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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일상 주변의 평범한 사물을 리얼하게 그려내어
작품과 현실 사이의 틈새를 메우려는
극사실적인 그림들을 선보였다.

고영훈 Ko YoungHoon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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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신라시대 화가 솔거의 《노송도》에 새들이 앉으려 하다가 벽에 부딪쳐 떨어졌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조각가 피그말리온은 이상적인 여인상을 조각하였고, 그 여인상은 신의 축복 속에 인간이 되었다. 그리고 고영훈 작가의 〈달항아리〉는 솔거의 후예로 불리우듯 우리 눈 앞에 실재하는 항아리처럼 보인다. 만지면 잡힐 듯한 〈달항아리〉는 작가가 보고 그린 현실의 달항아리와 함께 흰색 공간에 놓이는 순간 구분되지 않는다.


추천 이유

손수 빚어서 조금은 뒤틀린 항아리 입구, 항아리를 구울 때 튀었던 소나무재의 자국이 〈달항아리〉에 고스란히 표현되었다. 작가가 캔버스를 색칠한지 모를 정도로 은은한 흰색 배경은 화면 밖의 공간까지 이어져 보이는 착시를 일으킨다. 하지만 고영훈 작가의 작품은 일시적인 착시 현상을 넘어섰다. 계속 바라볼수록 진짜인지 거짓인지 구분되지 않는 〈달항아리〉가 경이롭기만 하다. 밤하늘 새하얀 보름달처럼 공간을 가득 밝혀줄 〈달항아리〉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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