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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 Site #6

작가명 이민호 Lee MinHo
작품크기 72.0x100.0cm / 28.3x39.3 (40호)
제작방식 Pigment printing
소재 아크릴 압축
에디션 Limited edition number / 100
가격 KRW 7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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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드라마 세트장처럼 정해지지 않은 공간들에
영감을 받은 작가는 모든 사물과 풍경을
낯설고 생경하게 배치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물건과 풍경일지라도
건물의 뚫려있는 공간을 통해
마치 초현실주의 그림처럼
서로가 연결되면서 본래의 의미를 잃었다.

이민호 Lee MinHo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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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민호 작가의 사진은 낯설고 신비롭다. 끊임없이 변화해야하는 드라마 세트장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작가는 현실과 가상 사이의 풍경을 탄생시킨다. 폐허 같은 공간에 청화백자, 테이블이 놓여있고 건물 밖에는 실재하지 않을 거대한 꽃, 가뭄이 든 벌판에는 코끼리를 배치했다. 각각의 사물과 풍경은 대중매체나 실제로 봤을 법하지만 이 연관성 없는 오브제들이 한 자리에 있는 ‘Strange Site(이상한 장소)’는 익숙하기 보다는 낯설게 느껴진다. 

추천 이유

한 가지 소품은 다양한 드라마에서 각양각색의 용도로 연출된다. 사진 속 청화백자는 드라마에 따라 집 안에서, 박물관 안에서, 또는 그 외 다양한 공간에서 주어진 역할을 맡는다. 우리들도 청화백자처럼 태어난 곳에 평생 머물기 보다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경험을 겪고, 나 자신과 삶에 대한 생각이 계속 바뀌어왔다. 하지만 이렇게 삶에 정해진 길이 없어 불안하다면 이 작품을 추천한다. 정처가 없다 한들 인생은 늘 죽음이라는 한 방향으로 흘러가기에, 언제나 더해지고 좋아지는 길이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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