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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 / LA SOURCE

작가명 장 폴 아고스티 Jean-Paul Agosti
작품크기 86x130cm (2pcs) / 33.8x51.1in
제작방식 Pigment printing
소재 아크릴 압축
에디션 Limited edition number / 99
가격 KRW 4,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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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찬란한 햇살, 그 아래로 흐르는 물줄기,
그 옆에서 자라는 나무, 그리고 물결과 바람결을
오색찬란하게 담아낸 작품은
우리 눈에 보이는 자연의 모든 빛깔을
그려낸 것만 같다.

장 폴 아고스티 Jean-Paul Agosti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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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장 폴 아고스티는 1948년 프랑스 파리 출생으로 파리국립고등미술학교 에콜 데 보자르, 

소르본 대학 과학철학과 졸업하였다. 작가는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화상 폴 파케티의 아들로 

어릴 적부터 미술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레 키워나갔다. 미술뿐만 아니라 자연에 큰 영감을 받은 

작가는 수채화로 한 화면에 고대 철학에서 주장한 만의 4원소 불, 물, 흙, 공기를 모두 표현한다. 

찬란한 햇살, 그 아래로 흐르는 물줄기, 그 옆에서 자라는 나무, 그리고 물결과 바람결을 

오색찬란하게 담아낸 작품은 우리 눈에 보이는 자연의 모든 빛깔을 그려낸 것만 같다.



추천 이유

장 폴 아고스티는 이폭화, 세폭화, 다폭화를 다수 제작했다. 이처럼 다폭으로 회화를 제작하는 것은 

유럽 회화의 오래된 전통인데, 특히 이런 형태는 건축에서 다수 적용되었다. 그 중에서도 옛 유럽의 

성당건축에 제단화로 자주 사용된 형태인데, 장 폴이 회화를 제작할 때 종교, 건축적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작품 역시 장 폴의 대표적인 이폭화 중 한 점으로, 이 폭의 회화는 

각각 독립적으로 완성되었으면서도 하나로 모여 또 한 점의 회화가 된다. 장 폴은 자신의 작업에 대해 

“각기 완전히 다르거나 같지 않고, 마치 엄마와 아이들처럼 일부가 복제된다”고 설명한 바 있다. 각 작품의 이미지는 

프랙탈처럼 조각조각 분해되어 있으면서도 내용적으로 연결되어, 마치 가족과도 같은 하나의 구성을 이룬다. 


(이응노미술관, 이융세·장 폴 아고스티 2인전 작가 소개문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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