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Everywhere

작가명 임지빈 Im JiBin
작품크기 w22.9xh26.2x d21cm / 9x10.3x8.3in
제작방식 Mixed media
소재 Car paint on plastic
에디션 Limited edition number / 50
가격 KRW 550,000
배송안내
배송유형 확인하기
자세히보기

배송안내

지역

크기

전국
40호 미만(택배) 20만원 이상 택배비 무료 (20만원 이하 택배비 4,000원)
40호 이상(작품 운송업체) 주문 시 유선으로 안내드립니다(별도 운송비 부담)

* 설치비 별도 : 15,000원 (일반피스 설치), 와이어나 레일의 경우 실비부담

구매수량
수량 추가 수량 빼기
액자선택
결제예정금액
KRW 550,000

작가소개

건물 혹은 빈틈 사이에 끼어있는 에어 벌룬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을 상징한다.
표면의 흘러 내리 듯한 패턴은 과하면 흘러넘치는 이미지를 표현한 것으로.
‘욕망과 욕망으로 인한 고통’, ‘슬픔과 감당하지 못하는 감정’, ‘공허와 채워지지 않는 것에서 오는 괴로움’을 나타낸다.

임지빈 Im JiBin [1984~]
작가 정보 더보기

작품 소개

나는 언제나 대중이 예술과 가깝다고 생각했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예술과 친하지 않았다. 

나는 대중이 예술과 가까워지길 원했고 예술이 일정 부분에서는 조금 더 가벼워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내가 ‘EVERYWHERE’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이다.나는 한정된 공간에 작품을 전시하고 사람들이 오기만을 기다리기 보다는 

일상 가까이에 작품을 등장시키는 방식을 떠올려보았다. 나의 베어브릭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만날 것이다. 

예술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도 일상적 공간에 갑작스럽게 끼어든 나의 작품을 한 번 쯤 쳐다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의 목적이다.

나는 이 거대한 베어브릭 에어벌룬에 흘러내리는 듯한 패턴을  접목시켰다. 이는 과하면 흘러넘치는 이미지를 표현한 것으로, 

‘욕망과 욕망으로 인한 고통‘, ‘슬픔과 감당하지 못하는 감정‘, ‘공허와 채워지지 않는 것에서 오는 괴로움'을 나타낸다. 


-작가노트 중 





8.jpg



7.jpg


추천 이유

건물 사이에 끼어있는 듯 한 오브제와 프로젝트를 함축하여 2권의 엽서에 구성한 EVERYWHERE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는 EVERYWHERE 프로젝트의 축약으로, 보다 많은 이들이 함께할 모습을 꿈꾸며 진행되었다.





2.jpg


3.jpg


5.jpg


6 copy.jpg



9.jpg


제 2회 아트슈퍼마켓 (인사아트센터) 현장 사진








전문 아트 컨설턴트에게 상담받아보세요

방문신청을 하시면 전문 아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하여 고객님의 취향 및 공간을 고려한 작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트 컨설턴트 방문신청하러 가기

작품 취급 시 주의사항

작품 배송 안내


pc_ship.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