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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연 Hong JiYeun 1972~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이십 일세기 화랑에서 개인전 `낯설은 풍경`을 시작으로 인사아트센터 `The Stuffing Show`,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 `Boxing Memory` 등 다수 개인 전과 아트페어에 참여했다. 하나의 장르에 머물지 않고 평면, 입체, 무 대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왕성한 창작욕구를 보여주고 있다.
민화를 기본 모티브로 하여 현대적인 소재들을 혼합하여 새로운 민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전통 민화 소재들의 의미를 그대로 차용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만의 시각이 담긴 새로운 의미와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EDUCATION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5 [징후의 고고학]

    갤러리 바이 더 하버_홍콩

    2014 [사건의 재구성]

    가회동 60_서울

    2009 [Boxing Memory]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_서울

    2007 [the stuffing show]

    인사아트센터_서울

    1999 [이십세기 토탈 박제쑈]

    토탈 미술관_경기

    1999 [믹스믹스] 녹색갤러리_서울

    1997 [wonder-full-world]

    한전 프라자_서울

    1996 [낯설은 풍경]

    화랑 이십일세기_서울

작가 노트

“홍지연은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언뜻 화려한 이미지의 구성으로 보이는 그의 작품은 사실 많은 스토리의 아이콘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도 자신의 경험과 상상력의 스토리를 뒤섞어 애매모호하게 풀어놓는다. 감상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스토리를 좋아하는 천성에 민화가 갖고 있는 스토리가 만나 기발한 이야기 꽃을 피어낸다.” 


(정병모, 경주대학교 교수) 



홍지연-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