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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훈 Haam Younghoon 1979~

홍익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독일 IF 어워드 본상, 연세대 영상대학원 주간 메카 미디어 아트 컨퍼런스 대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8년부터 인간의 삶의 패턴을 관찰하고 이를 상징(Symbol)화 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으며 회화를 포함해 아크릴, LED 등을 이용한 다양한 형태의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수단 중 최소한으로 약속된 시각적 기호를 주제로 인간의 감성을 유도할 수 있는 상징(Symbol)과의 관계를 이야기한다. 이는 인간의 감정을 유발하는 행동패턴을 관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며 도시를 구성하는 신호(signage)에서 얻은 모티브를 통해 인간이 정의한 상징물의 의미를 재해석 하는 것이다. 이것은 기본 조형 요소인 점, 선, 면을 이용해 디지털로 표현되며 작업 중 일부는 빛과 더해져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게 된다.

EDUCATION

  • 홍익대학교 광고.멀티미디어

    디자인 전공 졸업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5 서명과 기호,

    탐엔탐스 선정작가 초대전, 서울

    2014 감정의 상징화

    갤러리 팔레드 서울 초대전, 서울

    2014 감정의 상징화

    갤러리 아트앤 썸머 초대전, 부산

    2012 감정의 순간

    블루스퀘어 아트스페이스 초대전, 서울

    20​11 심볼스 랭기지

    팔레드서울 갤러리 초대전, 서울

    2009 감정의 순간

    빛 갤러리 초대전, 서울

AWARDS & ACCOLADES

  • 2013 Red Dot design award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기업 디자인 부분 '본상'

    2010 IF design award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기업 디자인 부분 '본상'

작가 노트

인간은 지금껏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의사와 감정을 말과 언어로 표현하고 기록하며 진화해 왔다. 

오늘날의 수많은 시각언어 중 가장 진보된 커뮤니케이션 수단 중 하나인 픽토그램(pictogram)은 인간의 다양한 의사 표현을 하나의 형태로 표준화하여 이를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약속된 기호(sign)가 정의한 형태 안에서 인간의 상태와 감정을 표현한다.


 



함영훈-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