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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장 Charles Jang 1976~

2003년 용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에는 제1회 부산 In- Park배 그래피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팝아티스트 찰스장은 팝아트와 기업의 콜레보레이션 분야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S3 아트커버 작가로 선정되었고, 삼성 갤럭시 노트 CF에서 선보인 ‘해피 다이아몬드’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유명와인 ‘1965’ 에디션 라벨디자인을 했으며, 그 외에도 K-POP 과 팝아트 접목을 시도하여 아이돌 그룹 ‘빅스(VIXX)’의 데뷔 심벌, 로보트 ‘로빅’이 탄생했다. Robot Taekwon V - 시대의 영웅 태권V는 인간의 다양한 욕망이 형상화 되어 있다. 이러한 대중문화 상징적 아이콘 위에 외로움, 슬품, 열정, 희망 등 복합적 감정이 강렬한 색채로 덧입혀 진다. 또한 타오르는 아우라가 경쾌한 에너지를 더하며, 작가 만의 위트 있는 작품으로 재탄생시킨다. 현대 미술 팝아트 장르에 등장한 태권V 작품을 통해 성인에게는 잠시나마 유년기 추억에 젖을 수 있는 행복감을 주고, 용기와 위로를 선사한다.

EDUCATION

  • 용인대학 회화과 졸업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4 "신상, Holy(New) IMAGE"

    (셀로아트, 서울)

    2014 "HAPPY FRIENDS"

    (The Gallery D - 대명 델피노, 강원도)

    2013 “BLACK AND WHITE”

    (장흥아트파크, 경기 장흥)

    2012 "ROBOT TAEKWON V"

    (갤러리 토스트, 서울)

    2011 “CHARACTERHOLIC”

    (갤러리 Nori, 제주)

    2011 “Charles LIBRES”

    (갤러리 Television12, 서울)

    2009 "찰스장개인전" (갤러리고도, 서울)

    2008 "Duplicator" (차갤러리, 서울)

    2008 "Charles Jang in YP"

    (맑은물사랑미술관, 경기도 양평)

AWARDS & ACCOLADES

  • 2002 제 1회 부산 In-Park배

    그래피티대회 최우수상 수상

작가 노트

찰스장은 국내 외 유명 캐릭터들을 특유의 드로잉과 화려한 색채로 유쾌하게 표현해 내며 

그가 경험하는 좌절과 슬픔, 용기와 희망을 작품 속에 흘러내림과 타오르는 감정을 

이입시켜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는 고난과 힘듦이 다가올 때 늘 외친다. 

"잘할 수 있어! 파이팅! 자신감이 최고다!"라며 늘 웃으며 자신에게 주문을 걸며 용기를 가진다. 

그러한 주문은 그의 작품에도 영향을 끼쳐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채로 똘똘 뭉쳐진 태권브이로 탄생된다. 

그 작품 안에 수많은 색 속에는 호주 유학시절의 원주민 미술의 영향과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로 그렸던 사찰의 단청색에서 받은 영감도 있었다. 

이렇듯 그의 작품은 일상 생활 속에서의 다양한 경험이 색채로 녹아 있다. 





찰스장-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