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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 Chung Il 1958~

1983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 독일, 파리, 스톡홀름 등지에서 27회에 걸친 개인전을 열었고, 1990년 스톡홀름 아트페어, 1991년 도쿄 아트엑스포, 1996년 파리 FIAC, <예 화랑 개관기념전>, <한국미술 50인 유네스코 초대전>, <한국현대미술 1992>, <한국현대미술전> 등 국내외 단체전을 200여 회 참가했다. 현재 인천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일의 작품은 아름다운 동화를 떠올리게 한다. 잠시 우리의 현실을 잊게 할 뿐만 아니라 현실 저편의 아름다운 세계로 연결시켜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며, 동시에 행복감을 가져다 준다.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세계 안에는 행복해하는 남녀, 새, 그리고 피아노가 등장한다. 작가는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에 꿈꾸는 행복을 구현한다.

EDUCATION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독일 Kassel ; Gesamthochschule 수학

    Paris에서 작품활동

PROFESSIONAL EXPERIENCES

  •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

    오리진 회화 협회 회원

    한국 판화가 협회 회원

    홍익 판화가 협회 회원

    한국 미술 협회 회원

    2009 문겔러리

    2008 예겔러리

    2007 선화랑

    2006 갤러리 빌/갤러리 미소/ Art in Art, 서울

    2005 인사갤러리, 서울

    2003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1 예화랑, 서울

    1999 수가화랑, 부산

    1998 서림화랑, 서울

    1997 예화랑, 서울

    1995 Galerie Guenegaud, 파리, 프랑스

    1994 예화랑, 서울 / 신사미술제, 예화랑, 서울

    1992 선화랑, 서울

    1991 Galerie Studio Kausch, 카셀, 독일

    Gallery Fine, 서울 금호미술관, 서울

    1990 Gallery Blue, 서울

    Stockholm Art Fair, 스톡홀름, 스웨덴

    1989 힐튼화랑, 서울 샘화랑, 서울

    맥향화랑, 대구

    1988 Roho Galerie, 베를린, 독일

    샘화랑, 서울 관훈미술관, 서울

    1987 수화랑, 서울 삼청화랑, 서울

    1986 후화랑, 서울 That 갤러리, 대구

    1985 그로리치화랑, 서울

    1984 그로리치화랑, 서울

    1983 청탑화랑, 청주 관훈미술관, 서울

작가 노트

가을이 문뜩 나의 빰에 와있다. 

파란빛 하늘을 올려다보니 지난해 눈부시고 이글거리는 태양의 일광속에서 ... 

태양의 그림자와 같이 다녔던 동화속 산토리니가 생각이 난다.

「그리스인 죠리바」속에 낙천적인 죠르바가 “ 죽기전에 에게해를 여행할 

행운을 누리는 사람이 복이 있다.” 라는 말이 생각난다. 

그 당시 산토리니에 같이 머물렀던 우리 일행들 모두 행복한 사람들임에 틀림없을 것 같다.

산토리니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재미있었던 일들, 부서지는 아침햇살부터 노을이 물든 저녁까지 

일행들과 오감으로 느낀 즐거웠던 이야기들이, 나를 홀로 미소짓게 한다. 




정일-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