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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엽 Kwon KyungYup 1975~

세종대 회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9년 가나아트센터, 2010년, 2013년 일본과 이탈리아를 비롯하여 7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현재 가나아트 장흥 아뜰리에 입주작가로 활동 중이며, 판타지 리얼리즘이라는 독특한 작품 세계로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대중 사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억의 속성, 기억과 감정과의 연관성을 유약한 현대인의 초상을 통해서 표현하고 순백의 인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본연의 빛을 잃고 퇴색되지만 더 아름답게 여겨지는 기억과 시간성에 대한 표현이다. 붕대는 존재론적 트라우마에 대한 메타포이자 기억에 대한 치유의 의지를 상징,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려는 장치로 사용되었다.

EDUCATION

  • 세종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졸업

    세종대학교 회화과 졸업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6 멜랑콜리아, Thinkspace Gallery,

    로스앤젤레스, 미국

    2014 모놀로그, 자하미술관, 서울, 한국

    2013 화이트엘레지, Dorothy Circus Gallery,

    로마, 이탈리아

    2013 리버리, 갤러리 일호, 서울, 한국

    2010 마지막 편지,

    Unseal Contemporary, 도쿄, 일본

    2009 기억의 공간, 가나아트센터, 서울, 한국

    2008 아트서울, 예술의전당, 서울, 한국

작가 노트

“권경엽은 무표정한 듯, 중성적인 얼굴 표정 속에 좌절감과 상실감이 만들어준 

존재론적 상처를 심어놓고 있다. 작가는 망각의 저편으로부터

잊혔던 상처의 원형과 조우하며 상처와 화해한다”


(미술평론가 고충환)




권경엽-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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