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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Lee HoChul 1955~

1955년 생으로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0년 금호미술관을 시작으로, 타가와 미술관(일본), 아라리오 갤러리 등 주요 화랑에서 12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그 외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 했다. 중앙미술대전 대상, 선미술상 등을 수상하였다. 삼성그룹, 금호 아시아나 그룹, 멕시코 대사관, 폴란드 대사관, 하얏트 호텔, 메리어트 호텔, 신라호텔 외 70여 곳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작가는 시계, 새, 레코드, 스피커 등을 주 소재로 다룬다. 이러한 메타포에 의해 작가의 의식흐름은 은유적으로 드러난다. 은유적 대상과 기하학적 모양의 에지가 결합되어 하나의 오브젝트를 만든다. 하지만 이는 실재가 아닌 사실적으로 재현된 이미지로 대상의 물성은 사라지고, 상징성이 부각된다.

EDUCATION

  •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동 대학원 졸업

PROFESSIONAL EXPERIENCES

  • 1990 금호미술관 전시

    타가와 미술관(일본), 아라리오 갤러리 등

    주요 화랑에서 12회의 개인전

작가 노트

"그림에 전문 지식이 없다 하여도 주의 깊게 그의 그림을 본다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떤 느낌이 일 것이다.

 천천히 들어다 보면 미묘한 공간감이 그림에 돌고 있으며 이러한 공간의 착각 내지는 

불합리한 대비는 어쩌면 현대인이 늘상 만나는 그런 상황과도 상통할 것이다."


(평론가 정광호) 



이호철-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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