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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왈종 Lee WalChong 1945~

1945년 경기도 화성 출생으로 1970년 중앙대학교 회화과 졸업, 1988년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5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다수의 그룹전에 참가하였다. 23회 국전 문화공보부장관상, 미술기자상, 한국미술작가상, 월전미술상, 한국미술문화대상을 수상하였다. 작품 소장처는 국립현대미술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오설록박물관 외 다수 있다.
작가 고유의 해학적 표현으로 제주의 이국적 정취를 담아낸다. 한국을 대표하는 동양화가 이왈종 화백은 1991년부터 ‘제주 생활의 중도(中道)’ 라는 단일 명제로 작업해왔다. 중도란 평등을 추구하는 평상심에서 시작된다. ‘중도’의 세계 안에서 들꽃, 꽃나무, 사람 그리고 집 등 일상 소재가 함께 어우러진다.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화폭에서 중도의 길을 걷고자 하는 작가의 철학이 여실히 드러난다. 평범함 속에 기쁨과 유희, 그리고 행복한 기운이 가득하다.

EDUCATION

  •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회화과 석사 졸업, 서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서울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2 갤러리 현대, 서울

    2010 노화랑, 서울

    2008 제주생활의 중도, 갤러리 현대, 서울

    2006 갤러리 미술세계, 도쿄

    제주 골프이야기, 갤러리 H, 서울

    2005 갤러리 현대, 서울

    2000 가나아트센터, 서울

작가 노트

"제주로 내려와 보낸 시간들은 자유와 휴식을 만끽한 세월이었다. 

예술성이든, 상업성이든 그런 개념에 개의치 않고 즐겁게 그렸고 

그것으로 나는 만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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