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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경 Oh SoonKyung 1968~

오순경 작가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무대미술과 영화, 뉴미디어를 전공했으며, 프로듀서와 미술 감수로도 영화 현장을 수년간 누볐다. 2011년 경인미술관에서의 개인전을 비롯하여 40여 회의 단체전에 출품했으며, 2014년 가나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한국미술제 초대작가, 한국 예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민화센터 이사, 한국민화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2014년에 방영한 MBC드라마 '마마'를 통해 신드롬이라고 불릴 정도로 전국적인 민화붐을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2017년에는 SBS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모든 그림의
총괄 디렉터를 맡아 다시 한번 전통 그림의 대중화라는 폭발적 반향을 일으켰다.

EDUCATION

  •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뉴영상미디어학 석사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4년 개인전 (가나아트센터)

    2011년 개인전 (경인미술관)

AWARDS & ACCOLADES

  • 제2회 조자용문화상 수상

    제35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입선

    제39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특선

    조선민화박물관 전국 공모전 2회 입상

    한국예술문화협회 주관 공모전 5회 입상

    대한민국 미술대제전 입상 (국전)

작가 노트

"작가는 무엇보다 전통과 원칙을 중시했다. 어설프게 창작한다고 나서기보다는 

우리 민화가 갖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민화의 가장 큰 덕목은 생활장식미술로서 뛰어난 역할을 한다는 점이라고 작가는 믿고 있다. 

전통을 존중하는 민화작가 오순경, 그를 통해서 원칙과 기본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된다."

(한국민화센터 이사장 정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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