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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하 An SungHa 1977~

1977년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미술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2002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2002년 중앙미술대전에서 수상하였다. 마드리드 아르코 아트페어에 참여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소더비 와 크리스티의 해외 경매에서 거래되었다. 국내 외에도 미국, 독일, 스웨 덴 등에서 다수 단체전에 참가하였다.
유리 용기에 담긴 사탕과 담배를 극사실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그려낸 작품들은 그간 국내외 미술계의 큰 주목을 받아왔다. 안성하 작품에는 단순히 치밀한 묘사로 만들어낸 사실적 장면을 뛰어 넘는다. “클로즈업은 부분적인 것들을 인격화시킨다.” 프랑스 화가 페르낭 레제 (1881∼1955)의 말처럼, 일상 가운데 남겨진 흔적과 기억의 잔상이 클로즈업 되어 추상적인 삶의 인상으로 다가온다.

EDUCATION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졸업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4 가나아트센터, 서울

    2010 Gallery RX, 파리, 프랑스

    2009 Transparent Reflections,

    가나아트뉴욕, 뉴욕

    2007 The Contemporary,

    인사아트센터, 서울

    Gallery My Name's Lolita Art ,

    마드리드, 스페인

    2005 갤러리 우덕, 서울

    2004 한전프라자 갤러리, 서울

AWARDS & ACCOLADES

  • 2002 중앙미술대전 우수상,

    호암갤러리, 서울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동아미술제 특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1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0 전국대학미전 동상,

    성균관대학교, 서울

작가 노트

"담배는 독이며 아름답지 않지만

 그것이 가져다주는 정신적 위안은 아름답고, 

사탕은 달콤하고 유혹적이지만 결국 독이 되고 만다.”     


   



안성하-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