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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민 Shim BongMin 1983~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2011년 가이아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기억 과 시간이 던져진 공간', 2012년 두루갤러리와 아우라 갤러리에서 2번째, 3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2012년 갤러리 이레 신진작가에 선정되었으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작업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는 사각의 큐브들을 공간 안에 재조합 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큐브는 그가 살아온 감성의 토대인 '아파트' 공간의 축소판이며, 아이들은 그 공간에서 놀이를 시작한다. 놀이라는 행위를 통해 공간은 새로운 변화와 삶의 에너지로 가득 차게 된다.

EDUCATION

  •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1년 가이아 갤러리

    _'기억과 시간이 던져진 공간'

    2012년 두루갤러리,

    아우라 갤러리에서 개인전

작가 노트

"나는 이 현재의 공간 안에 던져진 존재이다. 

던져진 이들은 자신들의 영역을 찾기 위해 공간 안에 기억을 묻는다. 

그것이 자의던 타의던 간에 이러한 움직임을 통해서 그들은 던져진 존재에서 삶의, 그리고 공간의 주체로 전환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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