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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 에렘 Thiboud Hérem

티보 에렘은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한국에서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익히 알려져 있을 것이다.
그는 비단 영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여행하며 직접 보고 느끼는 건물, 식물, 인물을 그린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연필과 잉크를 사용하는 그의 작업은 특유의 건축적인 스타일로 뚜렷한 개성을 가진다.
자연의 본질, 동서양의 문화적 유대에서 큰 영감을 받는다는 작가의 그림은 평면적이라기 보다는 입체적이고 생생한 특징을 보인다.

최근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한국에서의 첫번째 개인전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으며,
한국에서 체류하며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소재로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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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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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과 잉크를 사용하는 그의 작업은 특유의 건축적인 스타일로 뚜렷한 개성을 가진다.

자연의 본질, 동서양의 문화적 유대에서 큰 영감을 받는다는 작가의 그림은 평면적 이라기 보다는 

입체적이고 생생한 특징을 보인다. 이번 프린트베이커리와 협업하여 만든 식기는 과일컨셉으로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