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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Choi KyungJoo 1979~

아티스트 프루프 (ARTIST PROOF)는 판화가 최경주의 프린팅 레이블로, 이동열 트럼펫 연주자와 함께 작업실이자 연습실인 공간에서 작품 및 아트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작가의 작품은 아티스트 프루프 숍 외에도 Studio ARABY, 우민아트센터(충북 청주), Print Tyoko Sakimi Art Museum(일본 도쿄), 쌈지콜렉션(경기도 파주시 헤이리)에 소장 중이다.
실크스크린으로 찍어낸 도형들은 콜라주처럼 서로 겹쳐지며 다채로운 색채와 모양이 신선하며, 우리가 알던 식물을 비롯한 사물의 형태를 해체하고 이 해체된 도형들이 서로 중첩할 때 판화지만 회화 같은 이미지를 불러일으킨다.
작가와 이동열 연주자가 함께 운영하는 아티스트 프루프 숍(AP숍) 에서는 매달 라이브 기획 공연을 주최하며 음악과 미술이 살아 숨쉬는 장소를 경험할 수 있고, 천에 찍어낸 판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구와 생활용품을 작가만의 해석으로 제작한다.

EDUCATION

  •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판화전공 졸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졸업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4~현재 프린팅 레이블 ‘ ARTIST PROOF' 운영

    2017 '리드미컬 콜라주' 협업 및 개인전 (Maison KBP)

    2017 ‘타이포크라프트 헬싱키 투 서울’ 단체전 (갤러리 팩토리)

    2016 '생활단위' 단체전 (탈영역우정국)

    2010~2015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출강

    2015 'Mindness-mind' 단체전 (SOMA)

    2015 ‘커먼센터 리빙아트페어’ 단체전 (커먼센터)

    2014 Plant Drawing (Artist Proof) 출판

    2014 Mokuromi-ya zakka ten presents'

    'How to enjoy Asian Summer' 단체전

    (Yolcha Gallery, 일본 오사카)

    2014 On The Table ‘ARTIST PROOF' 개인전 (더북소사이어티)

    2014 ‘어바웃북스’ 단체전 (상상마당)

    2012 ‘사랑처방전’ 단체전 (갤러리토스트)

    2011 ‘내일 오픈 아카이브’ 단체전 (SOMA)

    2010 ‘슬픔이여 안녕’ 개인전 (갤러리 쌈지)

    2010 ‘두서없는 이야기’ 개인전 (쎄프로젝트 www.sse-p.com)

    2010 The End of the World 단체기획전 (서교문화센터)

    2009 두서없는 이야기 (SSE PROJECT) 출판

    2009 '조금 불편한 심기' 개인전

    (KUNSTDOC SPACE PROJECT)

    2009 'ABRACADABRA ' 개인전 (이리까페)

    2009 산을 오르는 무수한 방법 3인 단체기획전 (갤러리쌈지)

    2008 쌈지 10주년 <한국산 그림전> 단체전 (쌈지아트마트)

    2008 국제 도서 북아트전 (삼성 태평양홀)

    2008 아트인생 프로젝트 (의정부예술의 전당)

    2007 쌈지 스페이스 단기 입주 프로젝트

    '흰코끼리의 언덕', 포츈쿠키 쇼케이스 (쌈지 스페이스)

    2007 헤이리를 그리다 개막실 스텐실 퍼포먼스 (헤이리)

    2006 ‘바스락 바스락 심적 오토마티슴’ 개인전

    (쌈지 테마공간 ‘집’)

    2006 Wake up! Andy Warhol 단체전 (쌈지길)

    2006 601비상 아트북 프로젝트 (601비상 갤러리)

    2006 열린 아트 마켓 (광주 비엔날레)

    2006 믿거나 말거나 단체전 (일민 미술관)

    2006 YOUNG ARTISTS 기획 초대전 (Daily Project)

    2006 국제 도서 박람회 북 아트 전시 (삼성 태평양 홀)

AWARDS & ACCOLADES

  • 2006 601 비상 북아트 프로젝트 공모전 동상

작가 노트

"사물을 해체한 다시 겹치고 중첩해요. 결국 과정을 결과로, 결과를 다른 과정으로 전환시키는 거죠. 요즘엔 사물에 대한 관심의 범위가 넓어져 주위를 자주 봐요. 저에겐 일종의 놀이예요. 내가 지금 작업하는 과정도 놀이라고 말하지만, 놀이를 위해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작업하고 그다음을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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