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두민 Do Min 1976~

1976년 출생으로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다. 총 3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그 외 포항시립미술관, 인터알리아, 예술의 전당, 가나아트 개관 25주년 기념전, 박영덕화랑, 인사아트센터 등에서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현재 장흥 아뜰리에에 입주해 활동 중이다.
주사위를 던지는 행위는 한 순간을 베팅하면서 짜릿한 긴장감을 준다. 주사위가 던져진다는 것은 운명이 가진 찰나적이고 동적인 속성을 적절하게 보여준다. 작가는 던져진 주사위의 찰나를 포착하여 우리 인생의 찰나와 운명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우리는 곧잘 운명과도 같은 삶의 순간들을 불현듯 조우한다. 던져진 주사위와 물이 튀어 오르는 동적인 화면을 통해 작가는 욕망 일반에 관한 화두에서 삶에 관한 충일한 단상으로 뻗어나간다. 주사위가 던져지는 그 찰나의 순간에 담겨진 비범하면서도 일상적인 우리 인생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EDUCATION

  •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서울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3 Enjoyable, 가나아트부산,

    부산 _ 개인전

    Enjoy the Moment, 동원화랑,

    대구 _ 개인전

    2011 Fortune Holic, 가나컨템포러리,

    서울 _ 개인전

    2009 Fortune-Janus, 가나아트강남,

    서울 _ 개인전

AWARDS & ACCOLADES

  • 2005 단원미술대전 입선, 단원미술관, 안산

    2003 중앙미술대전 입선,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뉴-프론티어공모전 입선, 단원미술관, 안산

    2002 전국대학미술대전 특선,

    청주대미술관, 청주

작가 노트

“흔히 우리의 인생을 게임에 비유한다. 

나의 작품 속의 이미지는 분명 카지노에 등장하는 게임의 일부분이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현대인이 지닌 삶에 대한 욕구를 보여주는 것이며, 

그 작품이 나와 관람객의 삶에 있어 행운의 길로 이끌어 주길 희망한다.” 




두민-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