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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리 Ryu SoRi 1994~

류소리 작가는 한남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동대 대학원 미술학과에 재학 중이다. 네이버와 프린트베이커리가 주최한 '2017 신진작가 공모전'에서 수상하였다. 류소리 작가는 현시대에 대한 고민을 담아 그림을 그린다.
현대에 들어 미술 작품은 판매가 되었다는 빨간 스티커와 경매사가 선포하는 낙찰 소리로 가격과 가치가 매겨지는데, 작품을 통해 화가가 바라보는 미술 '시장'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어렴풋이 짐작해 볼 수 있다. '미술은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가'에 대한 사회적 물음을 던지는 동시에 작가의 끊임없는 고민이 시작되는 작품이다.

EDUCATION

  • 한남대학교 조형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한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재학 중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7 프린트베이커리 x 네이버 아트윈도

    [오직.순수.회화] 선정작가

    Wonder Red - 대전 갤러리고트빈TJB

    대전청년작가연합전 – 대전 dtc갤러리

    대전의 기수전 – 대전 오원화랑

    2016 Thursday_Project – 대전 오원화랑

    2015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

    (아시아프) – 구 서울역사

작가 노트

작가와 작품, 그리고 판매는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을까?작품을 위한 미술관과 갤러리, 경매사들은 결국 빨간스티커의 의미인 ‘소비'에 구속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의문을 가지고 캔버스 안에서 대형 미술관과 갤러리의 모습을 빨갛게 물들여 담아낸다. 작품을 통해 실제 풍경과 이를 바라보는 본인의 재해석된 풍경이 대비를 보여주고자 한다. 또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보이는 이미지를 재구성하며, 미술관과 갤러리를 자연 속으로 가져가 새로운 감정으로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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