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브릿지 쉽 하우스 BRIDGE SHIP HOUSE 1988~

BRIDGE SHIP HOUSE(브릿지 쉽 하우스)는 일본 이바라키 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2005년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왕성한 작업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 유명 케이팝 아이돌인 샤이니, 블락비와 콘서트, 상품 디자인 콜라보를 진행하고 아트토이컬처, 서울아트북페어 등 한국 일러스트와 토이 전시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펑크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한국 아이돌 뿐만 아니라 일본 뮤지션, 뮤직 페스티벌 로고와 상품 디자인 의뢰도 많다.
작가는 슈퍼맨과 같은 주류 만화가 아닌 대안 만화, 작가의 수필적이고 그 순간의 감성을 담은 만화를 귀여운 필체로 그려낸다.
3개, 4개의 눈이 달린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다. 작가의 캐릭터들은 눈이 여러 개라 무섭기 보다는 작가만의 동글동글한 필체와 시원한 색감 선택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각 캐릭터를 통해 작가의 일상, 우리들도 겪어봤을 법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들려준다. 네눈박이 토끼 매튜, 매튜의 상상 속 애완식물인 모리스, 단발머리에 캡모자를 쓴 브릿지 쉽 하우스의 잔잔하지만 즐거운 일상으로 초대한다.
프린트베이커리에서 한국 첫 개인전을 갖는 작가는 유령이 된 파란색 매튜를 최초로 선보인다. 파란색 매튜의 이야기를 프린트베이커리 삼청점 전시에서 만나보세요.

EDUCATION

PROFESSIONAL EXPERIENCES

  • 2017.07.29-08.07 "NEW MISS" in Korea

    개인전 (프린트베이커리 삼청점, 서울)

    2017.07 일본 서점 Village Vanguard

    (빌리지 벵가드) 로고 제작

    2017.07 Block B(블락비) 일본 콘서트 기념

    멤버별 캐릭터 및 상품 디자인 및 제작

    2017.07 일본 록밴드 '천재(Tensai)' 로고, 앨범 디자인 제작

    2017.05 Soundcruising 일본 뮤직 페스티벌

    전시회장 디자인 및 상품 제작

    2017.04 "NEW MISS" 개인전 (tokyo arts gallery, 일본)

    2016.11 서울아트북페어 출전 (일민미술관, 서울)

    2016.09 SHINee(샤이니) 콘서트 기념

    멤버 캐릭터 및 상품 디자인 및 제작

    2016.05 한국에서 단편 만화집

    《싫음시름(HATE SATE)》 출간

    2016 일본 대안 독립 만화잡지 USCA에 기고

    2016-2017 아트토이컬처 출전 (코엑스 전시홀, 서울)

    2015 "I CAN’T COPE“ 개인전 (ROCKET, 일본)

    2014 프랑스 시계 브랜드 Wysiwatch와 시계 디자인 콜라보

    2014.03 BRIDGE SHIP HOUSE X UAMOU

    FUSION EXHIBITION 2인전 (STUDIO UAMOU, 일본)

    2014 "NO MONEY" 개인전 (commune, 일본)

    2013-2014 "EVE Exhibition" 단체전 (FEWMANY, 일본)

    2013 "HERE COMES THE BRIDGE SHIP HOUSE" 개인전

    (commune, 일본)

    2010 "territoryWEEK" Art Event with 30 Young Artists 단체전

    (DESIGN FESTA GALLERY WEST, 일본)

    2010-2011 "Matthew&Morris EXHIBITION"

    스핀오프 개인전 (NALUCAFE, 일본)

    2010 "PUSH ME AROUND" 개인전

    (FEWMANY GALLERY, 일본)

    2009 "돈육분쟁" BRIDGE SHIP HOUSE &

    ILLUST-YA KANEKO 2인전 (ARTSPACE, 일본)

작가 노트

"인생에서 실패는 어떤 하나의 완성을 위한 제물과 같다고 느낀다. 제물 없이 달성된 것은 한번도 없었다.

어떠한 사사로운 작은 프로젝트라도 반드시 NEW MISS가 생기고 나는 매번 이러한 과정중의 대부분 트랩에 걸리고, 실패에 대해 치르는 방대한 시간 속에서 전진하기 위한 겨우 미미한 작은 빛을 추출하고 있다. 도전을 하는 한, 평생 NEW MISS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구나 라는 강한 느낌이 드는 순간이 늘었다."





newmiss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