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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re aux fées

작가명 장 폴 아고스티 Jean-Paul Agosti
작품크기 100x100(cm) / 15.4x15.4(inch)
제작방식 Pigment printing
소재 아크릴 압축
에디션 Limited edition number / 99
가격 KRW 1,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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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찬란한 햇살, 그 아래로 흐르는 물줄기,
그 옆에서 자라는 나무, 그리고 물결과 바람결을
오색찬란하게 담아낸 작품은
우리 눈에 보이는 자연의 모든 빛깔을
그려낸 것만 같다.

장 폴 아고스티 Jean-Paul Agosti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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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프랑스 일드프랑스 지역 퐁텐블루 숲의 실재 연못 '마흐 ' 명칭이다. 숲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가 물과 , 나무와 햇살을 모두 표현할 있는 적합한 장소의 자연이 작가의 프렉탈 그림으로 거듭났다. 프랑스 현대미술계에서 거의 최초로 프렉탈 구조를 그림 안에 도입한 작가 아고스트는 자연이 가진 가장 아름다운 구조의 프렉탈인 나뭇가지를 그리며 나뭇가지에서 다시금 자라나는 작은 나무가지들의 조화를 화폭 안에 담아내고자 한다.

추천 이유

연금술과 고대 철학에 관심을 가졌던 작가의 그림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작가의 상상력을 보태서 그린다. 푸른 빛과 붉은 빛이 오묘하게 섞인 작품을 보면 나폴레옹이 좋아하던 숲으로 알려진 퐁텐블로의 무성한 나무와 푸르른 연못이 지닌 신비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가 머무르는 공간에도 아고스티가 선보이는 'La mare aux fées' 마련해보면 어떨까. 그림 안에 작은 우주를 옮겨다 놓은 듯한 작품에 매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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